요런 경쾌한 3박 계열이 좋더라.
통통 튀는 스트링과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한 보컬도.
여름의 초입, 맑고 밝고 반짝이는 햇살과 잘 어울리는 곡.
요즘 날씨는 마치 장마처럼 꿉꿉하지만; 그래서 더 듣고 싶은.
Takeshi - One Day, At The Bus Stop < Joy, 2008 >
요런 경쾌한 3박 계열이 좋더라.
통통 튀는 스트링과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한 보컬도.
여름의 초입, 맑고 밝고 반짝이는 햇살과 잘 어울리는 곡.
요즘 날씨는 마치 장마처럼 꿉꿉하지만; 그래서 더 듣고 싶은.
Takeshi - One Day, At The Bus Stop < Joy, 2008 >
Karel Boehlee Trio - Send One Your Love
< Secret Life, 2011 >
스티비 원더, Send one your love를 트리오로.
요런 EJT스러운 커버 연주를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어마어마한 명곡은 역시 테마 원선율과 화성 그대로
정직하게;만 연주해도 곡 자체로 멋지구나.
연주가 곡발을 받고 있어!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덴마크 재즈 보컬 말렌 모르텐센.
’덴마크의 에스뵈욘 스벤숀’ 마그누스 요르트
+ 기타 퀄텟과 함께 한 앨범.
Malene Mortensen - Seeds Of Summer
< Agony & Ectasy, 2013 >
Shakatak - Blue Note < Once upon a time, 2013 >
샤카탁 셀프 커버 앨범.
어쿠스틱 사운드로 리메이크한 곡들이에요.
요즘 같은 날씨에 걸으면서, 드라이브 하면서
부담없이 듣기 괜춘해요.
Lucia(심규선) - 5월의 당신은 <꽃그늘, 2013>
5월의 당신은 꽃보다 빨리 피어나서
사람들 사이를 스쳐 지나며 계절을 옮겨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부터
이름 붙일 수도 없는 색깔들이 바람에 묻어와
기다리는 것은, 기다려야만 하는 건
마냥 봄 뿐만은 아니겠지요
태어난 계절이 다가와
한층 더 아름다워지는 그대
나약한 계획과 간절한 마음 뿐
너의 주위를 공전하는 나를 알아채 줘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부터 잊었어요 날, 날
5월의 당신은